스트로크 단위(스트로크 단위)
및 신경과 병동
뇌졸중 환자를 위한 전문 치료 시설
2014년 가을부터 독일 뇌졸중 학회(Deutsche Schlaganfallgesellschaft)의 인증을 받은 GPR Klinikum 뤼셀스하임의 뇌졸중 전문 병동(Stroke Unit)은 뇌졸중 환자를 위한 전문 시설입니다. 이 유닛은 2007년에 설립되었으며, 요하네스 리히터(Johannes Richter) 박사, 마르셀 페키르(Marcel Féchir) 박사, 폴 샘프(Paul Samp) 박사 등 세 명의 신경과 전문의가 이끌고 있습니다. 이들은 뇌졸중 환자 치료뿐만 아니라 다른 신경학적 질환을 가진 환자들에 대한 진료도 담당하고 있습니다. 병원 부지 내에 위치한 신경과 및 정신과 외래 진료소(MVZ) 및 그곳에서 근무하는 의사들과는 오랜 기간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. 또한 마인츠 대학병원과도 긴밀히 협력하고 있습니다.
치료의 초점
- 최적의 응급 치료
- 용해 요법
- 신속하고 정확한 치료
- 포괄적인 진단
- 물리치료, 작업치료 및 언어치료
뇌졸중 전문 병동(Stroke Unit)의 병상은 다학제적 중환자실과 인접해 있습니다. 중환자실과의 긴밀한 공간적 및 인적 연계 덕분에 중증 환자들에게도 최적의 응급 치료가 보장됩니다. 뇌졸중 전문 병동은 뇌졸중 환자에게 거주지 근처에서 양질의 치료를 제공합니다. 포괄적인 진단과 더불어 용해 요법(뇌 내 혈전을 용해시키는 약물을 이용한 조기 치료)은 치료의 중요한 구성 요소입니다. 그러나 이 치료법은 뇌졸중 발생 후 첫 몇 시간 내에 시행되어야만 성공할 수 있으므로, 뇌졸중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병원으로 이송되는 것이 시급합니다. 응급 진단이 완료되고 적절한 치료 조치가 시작된 후, 환자들은 가능한 한 빨리 물리치료, 작업치료 및 언어치료를 받게 됩니다. 대부분 뇌졸중 전문 병동에서 며칠만 머무른 후, 환자들은 추가 재활 시설로 이송됩니다. 이러한 조기 및 집중적인 물리치료는 뇌졸중 환자의 신경학적 결손 개선에 크게 기여합니다.
의료 관리

Dr med. Johannes Richter
Tel.
06142 88-1958
팩스
06142 88-1224
richter@gp-ruesselsheim.de





